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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해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해요

 

서구화 된 식습관이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장 건강 적신호가 켜졌어요.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철에 장 질환이 더 심해져요.

가벼운 장 질환으로 시작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대장암으로 까지 발전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 제대로 알고 챙겨보세요~!

 

최근 세계암연구기금 자료에 의하면 대장암 발생률 순위가

헝가리보다 6.7% 낮은 수치로 2위로

대장암 우리나라 발병율이 높아요.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말해요.
발생 위치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명칭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이를 통칭해 대장암 또는 결장직장암이라 불러요.

대장암 원인은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민 등으로 거주 지역이 변하거나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 되어감에 따라 높은 열량의 섭취와
동물성 지방 섭취, 섬유소 섭취 부족,
비만 등으로 생길 수 있는 확률이 높아요.

 

대장암 원인 중에서 역학적 연구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과다한 육류 섭취에 있어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이
많은 나라에서 대장암의 빈도가 높게 나타나는데,
육류 중에서도 특히 붉은색을 띈
육류가 대장암 발생률을 높인다고 해요.

 

육식을 통해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의 생성 분비가 증가해
대장 내 담즙산의 양이 많아지고,
대장 내 세균들이 이들을 분해해
2차 담즙산, 콜레스테롤 대사산물과
독성 대사산물을 만들어져요.
이들이 대장 세포를 손상시켜 발암 물질에
생성을 촉진 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돼요.

 

 

대장암 증상은 침묵의 살인자답게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도 나지 않아요.
허나 증상이 없는 와중에도 눈에 띄지 않는 장출혈로
혈액이 손실돼 빈혈이 생길 수 있어요.
간혹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기도 해요.

 

암이 진행된 상황에서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기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고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직장 출혈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고요.
혈액은 밝은 선홍색이거나 검은색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더 심할 경우 배에서 평소 만져지지 않던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어요.

 

대장암 수술후에느 어떤식으로 관라해주어야 할까요?
무엇보다 음식을 잘 챙기셔야 해요!
하루 총 섭취 칼로리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을 30%이하로 줄이고,
하루 섭취 섬유질의 양을 30mg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 좋고요,
아울러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등
식단관리에 주의가 필요해요.
최근에는 대장암에 좋은 음식으로
베타글루칸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
매체에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대장암 수술후 좋은음식으로 추천하는
배타글루칸이 높은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지질대사를 개선해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대장암 수술후에 베타글루칸이 높은 음식들을
꼭 챙기셔야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