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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Life

항암치료 음식 꾸준히 드셔야 해요

암으로 판정을 받게 되면 수술을 받고 나서
끝나는게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을 막기 위해서
항암화학요법을 몇차례에서 수십 차례까지 받아야 해요.
항암치료를 받다 보면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항암부작용이 나타나서 환자는 
더욱 괴로운 과정을 견뎌야 해요.
대표적인 항암 부작용으로는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강 건조, 미각 변화, 구토감, 피로감 등을
흔히 경험하게 되므로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해요. 
암 환자에게 먹을거리는 삶의 질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치료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전문가들도 잘 먹어야 암을 이긴다며 가능한 한 
직접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어요.
항암치료 음식 꾸준히 드셔야 해요.

마늘은 유황과 글루타티온, 시스테인처럼 암 발생이나 
성장, 전이를 막는데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특히 마늘은 현재까지 알려진 40여 종의 항암식품들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할 
정도로 암 예방의 최선책으로 통해요.
마늘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마늘을 
잘게 썰거나 해서 날 것 그대로 먹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마늘 향이나 쓴 맛이 고역이라면 야채와 
함께 가볍게 볶거나 수프로 끓여서 드셔도 돼요.
항암치료 음식으로 마늘은 빼놓을 수 없어요.

섬유질은 건강한 장뿐만 아니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있어 중요한 물질이에요. 
실제 해외 한 연구에선 대장암 환자들의 식이섬유 
섭취량을 2배로 늘린 결과 대장암 발병률이 
무려 40%나 낮아진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어요.
렌틸콩 먹으면 혈압 개선에 도움돼요.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기능을 하는 섬유질은 
발암물질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정제하지 않은 쌀 같은 통곡물이나 콩, 씨앗, 
렌틸콩과 채소들은 섬유질의 보고 이므로 
매끼 먹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항암치료 음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렌틸콩 꼭 드세요.

항암치료 음식으로 베리류를 추천해요.
베리류에는 향균, 항암, 항바이러스, 항알레르기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특히 생체 내 산화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이는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아연과 같은 항산화물질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가졌다고 해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베리류로는 건포도를 비롯해 
체리, 크렌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산딸기 등이 꼽혀요.

샐러리는 향이 강한 채소여서 좋아하는 분들은
즐겨 먹지만 안그런 분들은 질색을 하죠.
그런데 이향은 항암에 좋은 성분들 때문이에요.
한약 향의 원인이 되는 물질인 폴리아세틸계열과
프탈라이드계열의 식물화학물질은 백혈구의
활동성을 높여 병원체와 암세포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줘요.
샐러리 대의 흰색 색소인 루테올린은 항암 
뿐만 아니라 혈관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관상동맥경화 등과 같은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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